블로그 Free Tour Rome!

로마와 바티칸의 유용한 정보와 블로그


텐 유용한 팁은 바티칸 시티를 방문하기 전에 알아야합니다!

✓  로마에 오셔서 해야 할 것들 중 하나가 교황을 만나보는 것일 겁니다. 만약 교황이 바티칸 시티에 있다면 일주일에 두번 밖으로 나오는데 수요일에는 공개된 장소에서 일반 대중들을 만나고 일요일에는 세인트 피터 광장이나 오디언스 홀에서 사람들에게 공개 축사를 합니다.

✓  바티칸 시티는 이탈리아와 독립적인 국가입니다. 그렇게 때문에 입장시 엄격한 보안 규정이 적용됩니다. 엑스레이 검사를 통하여 어떠한 무기류(칼,손톱깍이,가위,날카로운 물건)라도 소지하고 있으면 입장 하실 수 없습니다.

✓  그러면 바티칸에 가려면 여권이 필요하나요? 아닙니다 여권을 소지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소매치기가 많기 때문에 여권은 안전한 장소에 보관하시고 오시는 것이 좋습니다. (로마를 여행하실 때에는 항상 여권 사본을 가지고 다니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그러나 바티칸은 독립국이기 때문에 일반 여행 구역이 아닌 곳 중에 여권이 필요한 곳이 있긴합니다만 그러한 특별 방문이시라면 미리 알고 계시리라 생각됩니다.

✓  짐을 가볍게 싸십시오! 큰 베낭을 메고 계시다면 박물관 입장이 거부되기 때문에 요금을 내고 박물관 보관소에 짐을 맡겨야 하는 번거로움이 따르게 됩니다.

✓  대부분의 박물관은 에어컨 시설이 없습니다, 그렇게 때문에 여름에는 무척 더울 수 있으며 음용할 생수를 지참하실 것을 권장합니다.

✓  바티칸 박물관(Vatican museums )과 시스티네 예배당(Sistine chapel)은 세인트 피터스 바실리카(Saint Peter's Basilica)입구와 다릅니다. 단순히 세인트 피터스 성당만 입장하는데는 요금을 내실 필요가 없습니다.

✓  많은 분들이 시스티네 예배당(Sistine chapel)의 위치를 궁굼해 하시는데, 세인트 피터스 광장에서 성당을 마주 본 상태에서 성당 우측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시스티네 예배당을 방문하시고자 한다면 바티칸 박물관을 통과하여 가는 방법이 유일합니다.

✓  시스티네 예배당으로 부터 세인트 피터스 바실리카 방향으로 직진하시면 됩니다.

✓  시스티네 예배당을 제외한 바티칸 박물관 어디서나 사진을 찍으실 수 있습니다. (시스티네 예배당 저작권이 있습니다) 카메라 플래시 금지 구역이 있으므로 알림이나 공지를 잘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바티칸 입장을 위해서는 무릎이나 어깨가 노출되는 패션을 허가하고 있지 않기 때문에 될 수 있으면 긴팔 긴바지의 단정한 옷차림을 추천드립니다.

✓  다른 나라로 입국하는 것이긴 하지만 일반적으로 여권을 지참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왜냐하면 방문 가능한 장소가 1.세인트 피터스 광장 2.세인트 피터스 바실리카 (1,2번 모두무료 입장) 3.바티칸 박물관 4.시스티네 예배당(3,4번 입장료 있음) 으로 제한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  당신이 바티칸에 가기 전에 당신이 더 일반적인 정보를 갖고 싶은 경우에 그들은 자신의 웹 사이트가: www.vatican.va


페이지 처음으로